중증장애인거주시설 양무리마을은 이천시(시장 김경희) 환경개선비와 국제라이온스협회 354-B지구 이천라이온스클럽(회장 채재옥)의 후원금에 힘입어 노후된 화장실 개보수 공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이번 공사를 통해 노후된 거주실 화장실 개·보수 공사를 통해, 오래되어 환경이 열악했던 공간을 새롭게 단장하게 되어 안전 문제를 해소하고 쾌적한 편의를 갖춘 중요한 생활 공간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양무리마을의 오랜 숙원 사업으로 여겨왔던 문제를 해결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천라이온스클럽(회장 채재옥)은 후원에 그치지 않고 회원 27명이 양무리마을을 방문해 120인분의 짜장면 봉사와 이·미용봉사를 진행하였고, 회원들은 이용자 한 분 한 분의 이동을 돕고 식사를 챙기며 따뜻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를 통해 진심 어린 나눔을 실천하였습니다.
특히 미용봉사를 통해 명절을 앞두고 머리를 단정히 다듬은 이용자들은 한결 산뜻해진 모습으로 기분전환의 시간을 누렸다. 한 이용자는 머리를 자른 뒤 거울을 보며 “이뻐요”라는 표현으로 만족감을 드러내어 현장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습니다.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양무리마을은 이천시(시장 김경희) 환경개선비와 국제라이온스협회 354-B지구 이천라이온스클럽(회장 채재옥)의 후원금에 힘입어 노후된 화장실 개보수 공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이번 공사를 통해 노후된 거주실 화장실 개·보수 공사를 통해, 오래되어 환경이 열악했던 공간을 새롭게 단장하게 되어 안전 문제를 해소하고 쾌적한 편의를 갖춘 중요한 생활 공간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양무리마을의 오랜 숙원 사업으로 여겨왔던 문제를 해결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천라이온스클럽(회장 채재옥)은 후원에 그치지 않고 회원 27명이 양무리마을을 방문해 120인분의 짜장면 봉사와 이·미용봉사를 진행하였고, 회원들은 이용자 한 분 한 분의 이동을 돕고 식사를 챙기며 따뜻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를 통해 진심 어린 나눔을 실천하였습니다.
특히 미용봉사를 통해 명절을 앞두고 머리를 단정히 다듬은 이용자들은 한결 산뜻해진 모습으로 기분전환의 시간을 누렸다. 한 이용자는 머리를 자른 뒤 거울을 보며 “이뻐요”라는 표현으로 만족감을 드러내어 현장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습니다.